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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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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여기 소자본창업의 7년전 운영자 가족사진입니다. 제겐 너무 사랑스런 아내와 이쁜 딸 둘,아들 둘이 있지요. 족발집 10년 운영해서 이렇게 아이들도 키워내고 남부럽지 않게 살다가..."


"2007년도에 제가 무슨 귀신이 씌였는지 생전 알지도 못하는 인도네시아에 전재산은 물론 전세방까지 탁탁 털어 투자하게 됩니다. 바이오디젤의 원료가 된다는 팜나무 농장 사업을 하겠다고 건너갔으나 보기좋게 말아드시고 한국에 돌아올 비행기값이 없어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사정사정하고는 겨우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몇달을 아무것도 못하고 괜히 고생하는 가족들에게 짜증내고 화를 냈습니다. 이런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서 내가 나고 자란 전남 장흥으로 식구들과 바람을 쐬러갑니다. 사진에 보이는 파란티를 입으신 분이 저의 아버님입니다. 저 산이 제암산인데 정상에서 아버님이 제게 해주시는 얘기 한마디에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그 한마디는 바로 "죽을 자신이 없다면 살아라" 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죽을 자신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다시한번 잘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고향에서 올라온 뒤 우리는 월25만원짜리 여관에 살며 앞으로 어떻게 다시 일어날 것인가만을 생각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그 여관입니다. 한참의 생각 끝에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이제 진짜 마지막이야! 다시 족발집 하자고......" 우리 부부가 10년동안 음식점 장사해서 모으고 번 돈 탈탈 털어서 사기꾼에게 속아 인도네시아 팜나무농장 사업에 투자하여 딱 1년 만에 거지가 되어 한국에 돌아와 25만원짜리 여관방 신세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아내의 부르튼 손을 붙잡고 간청하였습니다. .. 사실 우리집사람은 족발집에 질리고 질린 사람입니다."


"우리는 우선 외곽에 폐업한채로 오래도록 비어 있는 집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집주인들을 만나서 일단은 선월세로 꼬박꼬박 잘 낼테니 보증금없이 1년만 가게를 빌려 달라고 통사정했습니다. 가게는 꼭 살려놓겠다고 말입니다. 여러 사람을 만 난 끝에 용인시에 상현동 "SR프라자"라는 곳에 폐업된지 오래된 돈가스 가게터가 있었는데 그집 주인이 흔쾌히 우리의 제안을 받아들었고 다행이 앞서 돈가스가게를 운영하던 사람이 남겨둔 집기가 많아서 총 300만원의 사채돈으로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지요. 그 뒤론 닦고 쓸고 고치고, 아무튼 정신없이 일했습니다. "


"오픈하기 전의 돈가스가게 간판이 달린 저희 가게앞 야경입니다. 오픈 한달간은 간판 천갈이할 돈이 없어서 돈가스가게 간판을 걸어놓고 족발집을 운영했습니다. 안 믿기겠지만 우리 동네에선 다 아는 유명한 이야깃거립니다. 심지어 자석스티커 주문할 돈이 없어서 A4용지에 출력한 전단지를 칼로 잘라 테이프로 아파트 출입문에 붙이고 다녔습니다. 내용은 "드시고 돈주세요 261-9989 수지Q족발" 입니다. 근데 이게 먹히더라구요, 드시고 돈 안준 사람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드디어 매장에도 첫 손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일회용 그릇이 보일겁니다. 그릇 살 돈이 없어서 일회용 그릇에 음식을 담아드렸고 매장내 히터시설이라곤 여관방에서 줏어다 놓은 열풍기가 전부 였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외투를 안벗고 있지요? "추워도 이런 족발은 처음 먹어본다" 라고들 이야기하시더군요."


"오픈 한달 정도 지난 어느 토요일 오후 7시 이후에도 손님이 자리를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을 정도였습니다. 작은 점포에서 발레파킹 인원을 여러 명 운영할 정도로 아주 장사가 잘되었습니다. 더욱이 외지인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특히 족발 매니아 사이에서도 많이 알려지고 있었고 평일은 홀 빼고 배달 매출만 100만원이 넘어갔습니다."


"이 그래프는 포스상의 저희 매출을 솔직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시다시피 처음에는 홍보자금을 비롯한 각종 사업자금이 전혀 없던 탓에 매출이 좀 저조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수직상승하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오픈 3년 즈음에 우리는 광주에 3억을 주고 3층짜리 빌라를 샀습니다. 빌라이름도 "수지Q타운"으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본점으로 하고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이른바 "맞춤 요리 전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이 오신 홈페이지가 바로 이곳 소자본 창업입니다.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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